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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입] 올해 약대 총 1,743명 뽑는다…선발 방법은?  |  입시뉴스 2022-04-03 09:27:57
작성자   관리자 marin79@naver.com 조회  383   |   추천  2
- [학생부교과] 높은 수능 최저…가천대·고려대·연세대 면접 시행 
- [학생부종합] 서류·면접이 주 평가요소…서류에서 우수성 어필해야 
- [논술] 높은 경쟁률…과학 논술·수능 최저 충족 여부 판단 후 대비   
- [정시] 대학별 성적 반영 방법 고려…'수학' 성적이 합불 좌우한다 
- [지역인재] 지원 자격 제한…입결 낮지만 전형요소에 따른 반등 주의
2023학년도 약학대학은 총 37개 대학에서 정원 내 기준 1,743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으로 980명(56.2%), 정시모집으로 736명(43.8%)을 선발하는데 수시 전형별 선발인원은 학생부교과 523명, 학생부종합 390명, 논술 67명이다.   

작년부터 학부 선발을 진행한 약학대학은 수험생의 선호도가 높아서 전년도 평균 경쟁률은 수시 44대 1, 정시 11대 1에 달했고, 이런 경향은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약학대학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각 전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2023학년도 약학대학 수시, 정시 선발 방법을 알아보자. 

[학생부교과] 높은 수능 최저…가천대·고려대·연세대 면접 시행
교과전형은 31개 대학에서 지역인재전형 포함 523명 선발해 수시 모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많은 대학들이 학생부교과 성적만으로 선발하는데 가천대 지역균형전형, 고려대 학생부교과전형, 연세대 추천형 등은 면접을 평가에 반영한다.   

면접 유형은 대학에 따라 다르지만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논리적 사고력 등을 묻는 경우가 많아 전공과 관련한 화학, 생명과학과 같은 과목에 대한 우수한 학업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다.   

동국대, 연세대를 제외한 모든 전형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3개 영역 등급 합 7이내의 최저기준을 적용하는 충북대 등의 대학부터 국, 수(미·기), 영, 과(1) 합 5이내를 적용하는 중앙대까지 대학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모의평가를 통해 지원 가능 대학 선을 가늠해 놓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     

[학생부종합] 서류·면접이 주 평가요소…서류에서 우수성 어필해야
학종은 29개 대학에서 지역인재 포함 39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등 서류와 면접을 평가요소로 삼는데 대구가톨릭대, 덕성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충북대, 한양대(ERICA)는 면접없이 서류100%로 선발한다. 면접을 치르는 경우 단계별 전형으로 실시되는데, 1단계에서 서류평가를 통해 모집인원의 3~5배수를 뽑아 해당 학생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다.   

면접 미응시자, 수능 최저 미충족자 등을 고려하면 1단계 통과자의 합격가능성이 높은 편이지만, 최종합격을 위해서는 면접 대비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학종 역시 교과전형과 같이 최저기준을 높은 수준으로 설정하고 있는 대학들이 많지만 한양대(에리카) 등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선발하는 대학도 상당하다.   

면접을 치르지 않거나 수능 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 지원 부담이 작을 수 있지만 그만큼 학생부 등의 서류를 통해 나의 우수함을 잘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논술] 높은 경쟁률…과학 논술·수능 최저 충족 여부 판단 후 대비
논술전형 모집인원은 8개 대학에서 지역인재 포함 67명을 선발해 모집인원이 많지 않지만 내신 성적에 따른 불리함이 작아 매우 높은 경쟁률을 보인다.   

작년 성균관대 약학과 논술 전형은 5명 선발에 불과했지만 3,332명의 수험생이 몰려 66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체 대학 논술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293.77에 달했다.   

논술전형은 수리논술을 치르는 대학과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함께 치르는 대학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작년 경희대, 고려대(세종), 동국대, 부산대는 수리논술만 치렀고,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는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함께 치렀다.   

올해 성균관대는 수리논술만 실시할 예정이다. 논술전형 역시 대체로 높은 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는데 연세대는 수능 최저룰 적용하지 않는다.   

과학 논술 가능 여부와 수능 최저 충족 여부 등을 미리 판단해 지원 가능 대학 선을 정한 후 해당 대학들의 성향에 맞춰 대비해야 한다. 

[정시] 대학별 성적 반영 방법 고려…'수학' 성적이 합불 좌우한다 
정시 모집은 지역인재 포함 가군에서 322명, 나군 382명, 다군 59명 선발해 가, 나군 위주로 모집이 진행된다.   

대체로 학생부 반영 없는 수능위주 전형으로 치러지는데 서울대는 교과평가를 지역균형전형에서 40%, 일반전형에서 20% 반영하며, 아주대는 단계별 전형으로 2단계에서 면접을 5% 반영한다.   

수능에서는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의 반영비율이 높은 편으로 충북대 수학 반영비율은 45%이고 서울대 등 40% 수학 반영을 하는 대학도 상당하다. 정시로 약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수학 영역 성적 관리를 최우선해야 한다.   

수능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영역에서 과학탐구를 지정하고 있는 대학이 많은데 삼육대, 이화여대 미래산업약학전공은 확률과 통계와 사회탐구를 응시한 인문계열 수험생도 지원 가능하다.   

[지역인재] 지원 자격 제한…입결 낮지만 전형요소에 따른 반등 주의
지역인재특별전형은 해당 지역 고교의 전 과정을 이수하거나 중학교 과정의 일정 연한을 이수한 후 고교의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을 뜻한다.   

올해 수시에서는 강원대 등 20개 약학대학이 지역인재전형으로 300명을 모집하는데 학생부교과전형의 선발인원은 236명,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인원은 54명이며 논술전형으로는 부산대에서만 1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 입시결과를 보이기 때문에 지원 자격을 갖춘 학생들이라면 적극적으로 해당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낫다.   

단, 강원대, 목포대, 전남대, 조선대, 충북대 등의 수능 최저는 일반전형에 비해 낮게 설정돼 있기 때문에 일반전형에 비해 입시결과가 높게 형성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정시에서는 7개 대학이 61명을 지역인재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며 모두 수능 100%를 전형방법으로 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올해 약학대학의 경우 수시 선발인원이 더 많기는 하지만 정시모집 비율이 다른 모집단위에 비해 높고, 많은 전형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설정하고 있으므로 수시와 정시 모두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우 소장은"수시에서는 수능 이후에 대학별고사가 있는 전형으로 지원자가 몰릴 수 있어 보인다. 약대 진학을 희망한다면 수시에서 교과100, 서류100 전형이나 수능 이전에 대학별고사를 보는 약대를 우선하는 것이 좋은 전략일 수 있다.” 고 조언했다.  

■ 2023 약대 전형별 모집인원   


*표 제공=진학사

출처 : 에듀진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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